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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9 NAS(나스) 이게 모지???
NAS 파일 서버의 기능을 압축한 장치

컴퓨팅 기술에 관심이 있다면 NAS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용어는 자주 쓰이지만 관심을 가지는 이가 많지는 않다. NAS란 장비는 네트워크에서 이뤄지는 파일 공유와  관련 서비스라는 측면으로 볼 때 서버 운영체제(리눅스, MS NT 서버 등)로 꾸미는 파일 서버와 비슷한 점이 많다.  한마디로 NAS 파일 서버의 기능을 압축한 장치라고할수있다

NAS와 파일 서버
파 일 서버는 네트워크가 발달하지 않고 데이터도 크지 않던 시절에 회사의 부서별로 파일 공유나 관리를 담당했다. 파일 서버는 중요한 파일의 백업과 복구를 개인이 아니라 관리자가 일괄적으로 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운영체제인 유닉스나 리눅스, 윈도 NT 등이 가진 기능과 해당 운영체제가 깔린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이용한다.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전송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 용량도 커지면서 단순한 파일 서버 기능은 한계를 맞았다. 운영체제에 포함된 기능으로만 감당이 어려워진 것이다.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하려면 파일 서버의 데이터 관리 보호 기능과 하드디스크의 데이터 보호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RAID(하드디스크 확장, 관리 기법) 기술로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더구나 데이터 용량이 커지면 파일 서버가 데이터 입출력을 위한 대역폭을 감당하지 못한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나온 것이 NAS(Network Attached Storage)다. 저장장치에 필요한 하드웨어 성능과 기능,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능 중에 파일 서버 부분만 강화한 것이다. 한마디로 파일 서버에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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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시장과 전망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IDC(www.idc.com)의 조사에 따르면, 2011년이면 디지털 정보가 2006년보다 10배나 늘어나 1년에 1명이 평균 280GB의 정보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앞으로는 스토리지 기가가 단순한 저장만 하는 데서 벗어나 디지털 정보를 반영구적으로 저장하고 공유하기 위한 필수 기기가 될 것이다. NAS는 이런 요구에 걸맞은 기기로 점차 이용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오스테이션’(www.ostation.co.kr) 의 임용훈 대표 이사는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이 지난해 150만 대의 정도로 2006년 100만 대에 비해 50%가 늘어났다고”며, 외장 하드디스크는 단순하게 저장만 할 뿐, 관리 기능이 없지만 NAS는 소규모나 개인 이용자를 위해 데이터 저장뿐 아니라 편리한 공유, RAID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안정성 등이 매력이라고 한다.

원래 서버나 워크스테이션 등의 큰 규모에서 가정이나 중소기업 등의 소규모 시장으로 확대된 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많다.

이 렇듯 개인용 스토리지 시장이 주목받으면서 국내외 많은 기업이 시장에 새로 진출하거나 진출할 계획이라서 업체 사이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드디스크 제조사인 씨게이트(www.seagate.com), 웨스턴디지털(www.wdc.com), 삼성전자(www.sec.co.kr)와 더불어 스토리지 제조사는 EMC(www.emc.com), 후지쯔(www.fujitsu.com), HP(www.hp.com), QNAP(www.qnap.com) 등이다. 최근에는 넷기어(www.netgear.co.kr), 버팔로(www.buffalotech.co.kr) 등 중소형 네트워크 관련 업체까지 NAS 제품을 내놓았다. 그래서인지 요즘 나오는 NAS 제품은 IT 전문 운용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이나 일반 가정에서도 쓸 수 있도록 설치가 쉽게 하는 보급형 스토리지가 많다. NAS 업체 관계자는 “저가형 제품은 일반 가정은 물론 소규모 개인병원, CCTV 스토리지, 학원, 건축사무소 등에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NAS의 앞날을 내다봤다.

<출처 : 케이벤치(http://www.kbench.com) >

Posted by 스마트폰복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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