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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복구

시게이트 하드디스크 데이타복구, 펌웨어 업그레이드 Seagate Barracuda 7200 11 시리즈의 펌웨어 버그 Seagate Barracuda 7200 11 시리즈에 대해 펌웨어 버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C - MOS 에서 하드 디스크가 인식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는데 정상적으로 하드 디스크를 인식하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 납니다. 문제가 발생된 상태에서 데이터복구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미리대비 하는 것이 좋겠죠. 현재는 Seagate 에서 제공하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은 가능합니다만 이미 데이터가 날아간 상태의 하드디스크는 효과가 없습니다. Seagate 하드디스크(HDD) 대상 모델 (시게이트사 바로가기) Seagate Barracuda 씨리즈 7200.11 ST31000340AS ST3750.. 더보기
외장하드디스크 너무 믿지 말하야... "외장하드 과신하다 4년 모은 500GB 자료 다 날렸다"고정시켜 사용하고, 작동시 움직이지 말아야 DSLR 마니아인 김재일(29)씨는 얼마 전 큰 홍역을 치렀다. 컴퓨터가 구형이라 외장하드를 구입해 그동안 찍은 사진 자료를 모두 저장해 놓았는데 외장하드가 고장난 것. 구입 업체에 전화하니,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 무상으로 수리나 교체가 가능하지만, 정작 중요한 데이터 복구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일반 컴퓨터 하드디스크의 데이터가 날아갈 경우 데이터에 대한 책임을 제조사에서 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 김씨는 결국 데이터 복구 전문업체에 의뢰해 거금 25만원을 들여 데이터를 복구했다.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 최근 데이터 저장 용량이 적은 넷북 등이 유행하고 오히려 개인의 데.. 더보기
데이터복구의 역사 국내 데이터복구의 시작 국내에서 데이터복구를 가장 최초로 시작한 기업은 (주)씨앤씨테크라는 회사 입니다. 1990년대 초 하드디스크내의 헤드를 제조,수리를 하던 이 회사는 미국의 데이터복구 기술을 이전 받아서 국내최초로 복구서비스를 상품화하여 시작하게 됩니다. 데이터복구를 국내최초로 상품화 시킨 이회사는 내부적인문제로 지금의 (주)명정보기술과 (주)씨엔씨로 나누어져서 각자의 특성있는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주)씨앤씨테크와 (주)명정보기술, (주)씨엔씨는 모두 청주에서 사업을 시작햐였고 본사를 청주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한 동안 청주는 국내 복구의 메카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요즘도 가끔 연륜이 있는 컴퓨터 수리업체 관계자분들은 복구를 하려면 청주로 가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청주에서 시작된 복구사업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