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안

[보안 사고사례] 대형 데이터 유출 사고, "배후에는 조직 범죄" 버라이즌 비즈니스가 기업의 디지털 기록 유출 사고의 급증에 조직 범죄가 관여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한해 미국의 기업 데이터 유출 건수는 총 2억 8,500만 개로 추정된다. 버라이즌 비즈니스는 총 90곳의 데이터 유출 사고를 당한 기업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 유출 사고의 93%가 금융업계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사고의 90%에는 사법기관이 확인한 범죄 조직이 개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유출된 총 2억 8,500만 건의 전자기록은 이전 4년 동안 유출된 데이터를 합친 것과 맞먹는 양이다. 버라이즌은 이런 급증의 이유로 금융회사의 네트워크를 타깃으로 한 공격이 전보다 더 정교해졌으며, 성공률도 매우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버라이즌이 조사.. 더보기
[보안뉴스] 가장 위험한 검색어 ? screensaver(스크린세이버)ㆍFree(공짜) 인터넷을 이용해 ‘공짜’와 관련된 검색을 실행할 경우 말웨어에 감염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s - 역시 공짜는 전세계인 누구라도 좋아 하는 단어 이죠~) 미국의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맥아피가 27일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주 검색하는 용어 2600개를 선정해 분석한 결과, ‘스크린세이버(screensaver)’ 등 공짜로 다운로드 가능한 콘텐츠를 많이 검색할수록 말웨어 배포사이트나 사기 사이트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았다. 맥아피가 발표한 이른바 ‘가장 위험한 웹 검색어(Web’s Most Dangerous Search Terms)’에 따르면, ‘screensaver’가 59.1%로 가장 위험한 검색어에 선정됐다. 이어 ‘가사(Lyrics)’와 ‘공짜(free)’가 각각 50%, 21.3%의 확률로 .. 더보기
IT 신화의 선봉장 노무현 '최초의 IT대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정보통신(IT)산업에 관심이 많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 중에 우리나라의 IT성공신화에 큰 기여를 했다.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노 전 대통령은 가난 때문에 대학을 가지 못했으나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할 정도로 지적 능력이 높았고, 특히 직접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 정도의 수준급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ps.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컴퓨터를 처음 접한것이 8 bit 시대부터 였다죠, 그때부터 관심을 가져서 DB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한건 94년 부터해서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면서 공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 하여 "한라1.0"등 몇가지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 제안 했다고 합니다.) 노 전 대통령의 이러한 관심사는 우리나라의 IT산업 성장에도 적지 않은 기여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