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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톱5”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가 등장한 지 어느덧 20념이 넘었다. 지금까지 등장했던 “최악”의 바이러스와 웜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순위는 런던타임즈가 집계한 자료를 토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5위는 2004년 10월에 발생한 “님다 바이러스” 입니다. 정말 영리한 바이러스죠. 웹 페이지, 인스턴트 메시지, 이메일을 통해 감염되었습니다. 첨부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도 감염이 되는 바이러스였습니다. 그 당시, 많은 컴퓨터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4위는 “베이글 바이러스” 와 “넷스카이 바이러스” 입니다. 이 두 바이러스는 2004년 이메일을 통해 전파되어 시스템을 제어했습니다. 그러나. 다행이었던 것은 이들은 서로를 무능력하게 했습니다. 악성 소프트웨어의 전쟁이고 PC는 전쟁터였죠. 이 바이러스.. 더보기
美, 내부자 위협 등 데이터 유출 보안 문제 심각 미(美) 비영리 재단 신원도용 리소스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 이하 ITRC)가 지난 3년간 데이터 침해 사건을 추적 조사한 결과, 데이터 침해 사건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ITRC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발표한 ‘보안 침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미국 내에서 발생한 데이터 침해사고는 총 656건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터티 유형에 따른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금융 및 뱅킹, 신용 업계는 2006년 이후 가장 적절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있는 분야로 나타났으며, 교육과 정부/군 관련 분야는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여 2008년에는 각각 전체 데이터 침해 비율의 20%, 16.8%를 차지했다. 그러나 비즈.. 더보기
무료백신 프로그램 ‘인터넷 보안’ 기여 보안 프로그램 2개 이상 이용 보편화 코리안클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개인PC용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가 지난 3월 기준으로 2752만명으로 추정됐으며 이는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85.2%에 달하는 규모다. 이중 무료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2132만명으로 7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출시가 활성화된 전년 동월 대비해 증가율은 +65.9%로 크게 늘어났다.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온라인 피싱을 이용한 금융사고 등 각종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인터넷 이용자의 보안의식이 향상됐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실시간 감시 기능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알약, V3라이트, PC그린 등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의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무료 백신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것.. 더보기